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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ing 달맞이 ::::
보고 싶으면, 그냥 보고 싶다고 하지 달맞이라니, 참 아이디어도 좋아.
새로운 두잉식구들을 보니 반달처럼 풋풋하고
오래된(?) 두잉식구들을 보니 보름달처럼 넉넉하더라.


 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006-01-24 21:19:56, Hit : 2365

작성자 : 최수정
안녕하세요~ㅋ
제 소식을 먼저 알리려고 했는데.. 조금 늦었네요.^^

부산 파랑새를 떠나 대구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부산에서는 1년 1개월... 많이 배우고.. 졸업 후 얻은 첫 직장에서 감사히 잘 지냈구요.
부산에서 지역아동센터 사업을 새로 하려고 준비를 하다가 지역성(?)극복이 어려워.
대구로 왔어요^^ 지역성이라함은.. 뭐 외로움이죠.. ㅋ

새로 얻은 직장은 남구 봉덕동에 위치한 대구아동복지센터랍니다.
이 곳은 (구)대성원이었던 아동복지시설이구요. 아동시설 중에서도 36개월 미만의 아동들을 주로 보호하는 영아시설이예요.

제가 이 곳에서 하는 일은 신규사업인 지역아동센터 사업이예요. 지금 공사가 진행중이구요. 아직 센터 이름도 지어지지 않은 따끈 따끈한 신규사업이예요. ^^
부산에서 하려 했던 것과 시기나 내용이 거의 일치하는데 지역만 다른 것 같아요^^

1월 부터 근무를 했는데 기관 규정상 1달은 연수처럼 생활실에서 근무를 하게 돼 있어서 지금 막바지 4주차 연수중이예요.

지난번에 두잉 달맞이 했을때 대구로 날아온 기쁨에 여러분들 뵙고 싶어서 갔었는데.. 다들 바쁘게 지내시느라.. 많이 못뵈서 아쉬웠어요. ^^

이젠 자주 볼 수 있겠죠~ ㅋ

나중에 공사끝나고 오픈 기념식(?) 이런 걸 혹시 하게 되면 소식 알릴께요!
놀러들 오세요. ^^





변정무
컴백 축하한다. ^^
부산에서 하려했던 일이라니 더 잘되었구나.
대구에서 마음편히, 푸근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겠구나.
맛난 거 들고 놀러가야겠는걸?
2006-01-26
22:41:41

수정  
김원한
이제 수정이, 자주 볼 수 있겠네~ ^^ 2006-01-27
10:24:13

수정  
김선희
대구로 오게되었구나
홈그라운드(?)에서 더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할께 ^^
2006-01-31
17:35:2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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