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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ing 달맞이 ::::
보고 싶으면, 그냥 보고 싶다고 하지 달맞이라니, 참 아이디어도 좋아.
새로운 두잉식구들을 보니 반달처럼 풋풋하고
오래된(?) 두잉식구들을 보니 보름달처럼 넉넉하더라.


 [re] 달맞이

2006-03-20 23:46:28, Hit : 2324

작성자 : 변정무

요즘은 반가운 얼굴(주로 학교, 또는 학과와 연관된 사람들이지요)을 만나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달맞이 함께 갈래요? 달빛 맞으며 산책하는 기분이 정말 좋아요 ^^"

많은 말이 오고가지 않아도, 함께 만나고, 걷고 하는 것들이 가장 소중하다고 느낍니다.
대도시에 살면서, 한 달에 한 번이나마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계절을 즐기는 것이 얼마나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지요.

(어느새 달맞이를 하면서 두 번째 계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달맞이에서 맞았던 차가운 비, 두 번째 달맞이 때의 칠성시장 어물전 냄새, 세 번째 달맞이 때의 봄 눈... 이 시간들을 함께 기억하고 함께해 나갈 이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벌써 다음 만날 날이 다가온 듯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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