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공소모임 doing, 두잉홈페이지 / 게시판 ...
아이디
비밀번호
Home 모임소개 회원소개 게시판 자료실 방명록     
     이 곳은 doing 식구와 방문객들을 위한 게시판 공간입니다.
    최근 쏟아지는 광고성 글 때문에 글쓰기 권한을 회원가입자로 제한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게시판
  회원게시판
  현장릴레이
  두잉달맞이
  도시락모임
  책모임
  현장메아리(후삭제)
  나눔의 글(후삭제)
  질문과 답(후삭제)
 
 

:::: doing 달맞이 ::::
보고 싶으면, 그냥 보고 싶다고 하지 달맞이라니, 참 아이디어도 좋아.
새로운 두잉식구들을 보니 반달처럼 풋풋하고
오래된(?) 두잉식구들을 보니 보름달처럼 넉넉하더라.


 즐거운 핑계거리, 달맞이^^ - 세번째

2006-05-16 10:49:38, Hit : 2893

작성자 : 김정희
달없는 달맞이.
하지만 우리들 얼굴들, 얼굴들 하나 하나마다 한가득 자리잡았던
밝고 둥그런 달들을 마주하자니 어찌 그리 행복하던지...

한덕연 선생님 말씀처럼,
시현 선배 말씀처럼,
상진 선배 말씀처럼...
사회사업이 그렇듯 '달맞이'는 단지 핑계일 뿐.
편안하고 여유롭고 따스한 마음들을 가득가득 안고
서로를 마주보는 시간들이 그저 즐겁고 사랑스러웠어요.

항상 마주치고 함께 수업을 듣는 사람들이라도,
가볍고 피상적인 이야기들로 일색인 하루하루들인데
두잉의 모임에서는 부담없이 대화하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평소보기 힘들었던 선배님들과
대하기 힘들었던 교수님들과 핑계거리를 들이밀어
함께할 수 있는 자리 또한 뜻깊구요.
훗날 시현 선배의 말씀과 같은 따뜻한 장면도 머릿 속에 그려지고...

doing으로 하나 되고 doing으로 저지를 수 있는 일들이
마음의 짐이 되기 보다는 두근거리고 설레면서 즐거운...^^



박아름
나도 그렇게 좋은 시간에 함께 할 수 있게 해줘서 얼마나 고맙고 고맙던지 몰라..ㅋ 정말 너무 좋더라.. 비록 달없는 달맞이 였지만 우리 맘 속에서 달이 환하게 비춰주고 있었던 건 아닐런지..ㅋ 너무 좋았어^^ 2006-05-16
20:14:54

수정  
김원한
'달 없는 달맞이'라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네. 참 좋았지. 2006-05-16
21:47:50

수정  
여명화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 두잉으로 하나 된다는 것이 참 신기하고 감사하네요^^ 2006-05-17
02:21:04

수정  
박시현
그래, 다음날도 밤하늘 쳐다봤는데 달이 없더라. 어찌된건지? '달없는 달맞이라 추억이 더하다?' 나도 그렇다. 2006-05-19
12:55:54

수정  


공지
  게시판 글쓰기 회원가입자로 제한 (카페이용 부탁) 
 doing
2630 2007-03-09
17
  다음 달맞이 생각... 신난다!!   3
 박시현
2679 2006-05-19
16
  "달 없는 달맞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달이 되다"   4
 김원한
2843 2006-05-16
  즐거운 핑계거리, 달맞이^^ - 세번째   4
 김정희
2893 2006-05-16
14
  5월 가족의 달! 두잉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5
 여명화
2845 2006-05-16
13
  세번째 두잉 달맞이 나들이 공지합니다.   4
 박시현
2482 2006-03-07
12
    [re]밤.달.눈.차.만남.따뜻함. 
 최수정
2307 2006-03-21
11
    거짓말쟁이들 
 김상진
2373 2006-03-21
10
    [re] 처음 달맞이   2
 김선희
2347 2006-03-20
9
    [답글]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선한 것은 아니겠지요? 
 김원한
2343 2006-03-20
8
    [re] 추운 날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가서 만나고 싶은 사람들...   1
 박시현
2407 2006-03-20
7
      [re] 달맞이 
 변정무
2325 2006-03-20
6
  세번째 두잉 달맞이~~~ 답사다녀왔습니다.   4
 변정무
2391 2006-03-07
5
  [두번째 Doing 달맞이]"정겨운 벗들과 달빛 아래 거닐다."(2/13)   4
 김원한
2323 2006-02-23
4
  두 번째 달맞이 나들이, 정월대보름이네.   4
 박시현
2356 2006-02-08
3
  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3
 최수정
2365 2006-01-24
2
  달은 우리의 마음에 있는걸요 (첫 달맞이 사진)   6
 김상진
2325 2006-01-17
1
  첫번째, 두잉 보름달맞이 신천 나들이 갑시다.   4
 박시현
2244 2006-01-04

1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또미
 
copyleft by doing    
Club of committed social workers    doing    ::: since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