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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ing 달맞이 ::::
보고 싶으면, 그냥 보고 싶다고 하지 달맞이라니, 참 아이디어도 좋아.
새로운 두잉식구들을 보니 반달처럼 풋풋하고
오래된(?) 두잉식구들을 보니 보름달처럼 넉넉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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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두잉 보름달맞이 신천 나들이 갑시다.   4
 박시현
2244 2006-01-04
17
  즐거운 핑계거리, 달맞이^^ - 세번째   4
 김정희
2893 2006-05-16
16
  세번째 두잉 달맞이~~~ 답사다녀왔습니다.   4
 변정무
2391 2006-03-07
15
  세번째 두잉 달맞이 나들이 공지합니다.   4
 박시현
2482 2006-03-07
14
  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3
 최수정
2365 2006-01-24
13
  두 번째 달맞이 나들이, 정월대보름이네.   4
 박시현
2356 2006-02-08
12
  달은 우리의 마음에 있는걸요 (첫 달맞이 사진)   6
 김상진
2325 2006-01-17
11
  다음 달맞이 생각... 신난다!!   3
 박시현
2679 2006-05-19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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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ing
2630 2007-03-09
9
    거짓말쟁이들 
 김상진
2373 2006-03-21
8
  "달 없는 달맞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달이 되다"   4
 김원한
2843 2006-05-16
7
  [두번째 Doing 달맞이]"정겨운 벗들과 달빛 아래 거닐다."(2/13)   4
 김원한
2323 2006-02-23
6
    [답글]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선한 것은 아니겠지요? 
 김원한
2342 2006-03-20
5
    [re]밤.달.눈.차.만남.따뜻함. 
 최수정
2307 2006-03-21
4
    [re] 추운 날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가서 만나고 싶은 사람들...   1
 박시현
2407 2006-03-20
3
    [re] 처음 달맞이   2
 김선희
2347 2006-03-20
2
      [re] 달맞이 
 변정무
2324 2006-03-20
1
  5월 가족의 달! 두잉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5
 여명화
2845 200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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