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공소모임 doing, 두잉홈페이지 / 게시판 ...
아이디
비밀번호
Home 모임소개 회원소개 게시판 자료실 방명록     
     이 곳은 doing 식구와 방문객들을 위한 게시판 공간입니다.
    최근 쏟아지는 광고성 글 때문에 글쓰기 권한을 회원가입자로 제한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게시판
  회원게시판
  현장릴레이
  두잉달맞이
  도시락모임
  책모임
  현장메아리(후삭제)
  나눔의 글(후삭제)
  질문과 답(후삭제)
 
 

:::: 회원게시판 ::::
doing 식구들이 안부를 전하며 지지와 격려와 도전을 얻는 전용게시판입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삼촌을 위한 생일초대장...

2004-11-26 02:25:16, Hit : 2839

작성자 : 박시현
아들과 딸을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조카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삼촌을 위한 생일 초대카드!!


글쓴이 : 박시현
쓴날짜 : 2004년 11월 26일


어제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님 : 태형이 삼촌이죠?
나 : 네.. 누구? 노태형이요?
님 : 네, 태형이 삼촌이죠?
나 : 네, 노태형 삼촌은 맞는데...
님 : 태형이네 게시판에서 생일 초대장 봤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해서요.
나 : 아, 그거 포토샵으로 만들었습니다.
님 : 저도 그렇게 만들고 싶은데, 좀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
나 : 그렇다면, 제게 작업한게 있으니까 메일로 보내드리죠.
       조금만 고쳐서 쓰시면 될 거예요.
님 : 감사합니다. 메일주소는...................

낯선 사람으로부터의 전화다. 그러나, 흔쾌히 허락할 수 밖에 없었다. 아마도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는 세상 모든 부모 중의 한 사람이거나 아니면, 조카를 사랑하는 세상 모든 삼촌 중의 한 사람일거라고 생각했기에.

집으로 돌아와 지난 번 작업하던 것에 조금더 살을 붙이면서 또다른 부모 혹은 삼촌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어설프지만 최선을 다해 아들 혹은 딸 혹은 조카를 생각하며 만들었고, 이렇게 감히 공개한다.

아들과 딸을 사랑하는 세상 모든 부모님과,
조카를 사랑하는 세상 모든 삼촌을 위한 생일초대카드가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이 곳을 클릭하여 첨부파일(한글97)을 다운받아 열어보시면 초대장 예시와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기도하며.......






우연일까? 매일매일 전해지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용은 다름 아닌...


아이들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아이들에게 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당신의 시간이다.
그리고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가운데 하나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 로빈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중에서-


* 사랑의 시간보다 더 큰 선물은 없습니다.
사랑과 관심, 배려의 시간 속에 자란 아이일수록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아이에게 주는 사랑의 시간은 부모 자신에게
기쁨과 행복의 선물로 고스란히 되돌아 옵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2004년 11월 25일 자 ]


[배경음악]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 예수전도단'







348
  수정이 인사드려요^^   1
 최수정
2775 2004-12-09
347
    파랑새동산에 둥지를 튼 수정아 
 김동찬
2715 2004-12-16
346
  부산으로 떠나는 수정이의 영상편지   1
 김상진
2638 2004-11-26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삼촌을 위한 생일초대장... 
 박시현
2839 2004-11-26
344
  외할머니 계란찜   1
 김동찬
2727 2004-11-26
343
  금강산에서 주춤한 포옹   1
 김동찬
2458 2004-11-26
342
  오랫만에 소식전합니다..   1
 박혜련
2789 2004-11-20
341
  11월11일에 4기와 5기 함께 모였습니다.   1
 김상진
2580 2004-11-12
340
  [사진모음] 철암에서 만난 동찬이형   1
 김상진
2557 2004-11-02
339
  한줄 쓰기 
 김동찬
2637 2004-10-28
338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공모...   1
 김선희
2386 2004-10-19
337
  오랜만이져?   2
 안기숙
2569 2004-10-18
336
  경북대신문에 난 두잉 기사   1
 김상진
4385 2004-10-13
335
  한남정연의 '로그인'행사에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1
 김상진
2358 2004-10-11
334
  두잉4기 점심교제   2
 김상진
2280 2004-10-05
333
  10월 9일 철암축제에 초대합니다.   1
 박시현
2608 2004-09-21
332
  드디어 쑹이가 집을 구했어요~~^^   1
 조효숭
2692 2004-08-23
331
  제2기 광활 뉴스레터 
 김동찬
2277 2004-08-09
330
  무사귀국했습니다...   3
 조연하
2539 2004-08-05
329
  ...   2
 김선희
2669 2004-08-04

[1][2][3][4][5][6][7][8] 9 [10]..[26]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또미
 
copyleft by doing    
Club of committed social workers    doing    ::: since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