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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1일에 4기와 5기 함께 모였습니다.

2004-11-12 08:02:07, Hit : 2580

작성자 : 김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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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들은 11월9일 4기모임 때 찍은 것을 재미삼아 올렸구요.




11월11일에 4기와 5기가 함께 모였습니다.

일부러 함께 모이게 된 것은 다음주 학과 학술제 때 두잉이 소모임 발표를 하게 되었기 때문이고
그와 함께 바야흐로 6기 모집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나누었습니다.
일단 학술제 발표는 5기가 맡아서 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함께 만나 이야기를 하며 지금이 참으로 중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년 2월에 4기, 5기가 대거 졸업을 해서 학부생으로는 김후관, 변정무만이 남게 되고
이는 두잉의 핵심 사업시기라고 할 수 있는 두잉1~3기를 겪어본 세대가 모두 졸업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쉽게 말해 시현이형이나 동찬이형의 학부활동을 직접 본 적이 없는 세대들로 바뀔테고
태원이형, 정훈이, 여진이가 원래부터 사회복지사선생님인것처럼 느끼는 세대라는 말이지요.
그렇기에 두잉정신을 지금 바로 잡아두지 않으면
두잉조직에 있어 학부생의 이해나 참여가 적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생겼습니다.

어쩌면 4기와 5기가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이
바로 두잉의 과도기에 있어 가교역할을 확실히 해야한다는 점이라고 다들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술제 발표와 6기모집을 위해 그간 두잉의 활동을 정리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중책을 5기가 맡기로 하고 4기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선배님들도 5기가 요청하면 잘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아침!



박정희
그 중책을 잘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우리가 느꼈던 만큼을 다른 후배님들에게 이야기로나마 잘 전달되어 질 수 있다면 좋겠네요.. 2004-11-16
00: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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