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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제11차 정예화캠프를 위한 제1차 LT

2006-03-27 09:03:48, Hit : 2733

작성자 : 김원한
기획모임에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의논보다는 일방적인 설명회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그날의 모임 명칭을 설명회로 바꿨습니다.

3월 25일 설명회의 감동이 채 가시지 않았겠지만,
다음 만남을 제안합니다.


제11차 정예화캠프를 위한 제1차 LT


4월 8일 토요일 전북대학교에서 모이는 건 어떨까요?
꼬리말로 의견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LT는 캠프의 엔진
이전 캠프의 준비 과정에서도 몇 차례 LT를 했습니다.
LT를 통해 핵심 캠퍼들이 결속했고,
자연스럽게 캠프의 철학과 방법을 체화하였습니다.  
그들이 캠프를 추동하는 엔진이었습니다.

그처럼 이번 캠프를 위해서도 몇 차례 LT를 할 생각입니다.
이는 LT에 참여하는 학생들로 더 풍성하게 즐기고 누리고 배우고 성장하게 하려는 것이요,
캠프의 핵심 엔진으로서 다른 학생들을 그렇게 섬기도록 하여
리더십을 경험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LT 프로그램

1. 복지인의 노래, 구호, 몸짓
두줄로 서서 돌아가며 인사하기 - 정겹게 포옹하기
이름도 익혀두어요.
일촌 맺고 싶은 사람 찜해두어요.

2. 특강 : 다음 중 선택
- 복지, 사회복지, 사회사업이 무엇인가?
- 사회사업가의 정체성
- 신화 - 사회복지는 힘들다? 가난하다?
- 위기지학        

3. 분임토의 및 발표 (Brainstorming & Comics)
김상진 선생이 사회복지 스타가 된 무대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캠프를 어떻게 하면 잘되게 할까, 우리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이런 주제로 분임토의를 하고, 그림을 그리고, 발표했는데,
김상진 선생이 그때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절초풍할 발표력으로 좌중을 숨넘어가게 했습니다.

이번에는 누가 스타로 떠오를지...  

다음과 같은 주제로 워크숍(분임토의 및 발표)을 하겠습니다.
- 일촌맺기 : 각 지역 친구들을 어떻게 사귀면 좋을까? 그 사람들과 무엇을 하면 좋을까?
- 소모임 활동의 주제 탐색
   여름방학에 이런 활동 해보면 어떨까?
   가을학기에 이런 동아리 연합 활동 해보면 어떨까?
- 전시마당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 참가자 모집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캠프를 어떻게 활용할까? 어떻게 즐기고 누리고 배우고 성장할까?
- LT 참가자들이 캠프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 기타 캠프 프로그램, 캠프 운영에 관한 아이디어 모으기

4. 전북대 사회복지학과 자랑
- 담쟁이학교 (실직가정 자녀대상 방과후 프로그램)
- 징검다리 부모교실 (실직가정 부모자녀관계 개선 프로그램)
- 꿈나무 학교, 멘토링 서비스
- 참깨
- 학생회 활동, 동아리 활동...

5. 파티
파티는 매번 캠프의 꽃이었습니다.
미리 경험해볼까요?

전북대학교 학생회에서 준비하면 좋겠지요.
전북대학교 선배들의 힘을 기대합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신나는 댄스 파티도 해봐요.

이성종 선생님~
댄스 영상, 부탁해요
댄스 뮤직, 부탁해요.  

6. 작별인사    
두 줄로 서서 돌아가며 인사하기
다시 한번 정겹게 포옹해요.
네 번씩이나 포옹하는 친구들의 이름을 외워요. (충남대 오전과 오후, 전북대 오전과 오후)
일촌 관계를 맺어 홈스테이 양해각서도 교환할까요.

* 출처 : cafe.daum.net/cswcamp 사회복지정보원



김원한
저도 모르게, 가슴이 뛰네요. 콩닥콩닥~ 2006-03-27
09:04:24

수정  
김원한
현장릴레이 일정과 겹치네요. 진영이형과 고민해보겠습니다. 2006-03-27
09: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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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아...계속 토요일이군요....ㅠ_ㅜ 2006-03-27
20: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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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한
정희야~ 토요일은 아예 안 되나? 아쉽다~ 2006-03-27
2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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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학교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사람들 운영자 모임을 이날 하자는 의견이 나와서 고민을 해야되겠다. 2006-04-02
08: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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