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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후기]06년 3월 9일 재학생 모임

2006-03-13 12:16:55, Hit : 2804

작성자 : 홍윤기
두잉 모임 얼굴 함 봅시다

회원 게시판 115번 김동찬 선배의 글 ‘[모임후기] 3월 6일(목) 저녁 7시 번개모임’ 형식을 참고하여 저번 목요일에 있었던 모임 후기를 적습니다.

- 일시 : 2006. 3. 9(목) 저녁 6시 ~ 10시
- 장소 : 자료실 → 정문 전통찻집 '운당'
- 만난사람 : 김원한, 홍윤기, 김현진, 송은철, 여명화, 최수지, 황소현, 김정희

- 무슨 일이 있었나면요...

2006년 개강후 오랜만에 두잉 재학생들이 만났습니다.
저녁 6시. ‘두잉 모임 중’이라고 적은 글을 자료실 앞에 붙이고 자료실 탁상에 모여 앉았습니다. 6기와 새로 들어온 7기 그리고 정희까지 모여 간단하게 토스트와 떡뽑이로 저녁을 해결하며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였지만 원한이가 두잉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를 하며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후 각자 자기소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들이 두잉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이야기하였고 그에 대한 선후배간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후 정문 전통찻집 '운당'에 가서 차를 마시며 일상사를 나누며 친목도모를 하고 다들 버스를 타야하기에 10시쯤 문을 나섰습니다.

이상이 이날 있었던 모임이었습니다.

다음은 저의 개인적인 모임 후기입니다.
이번 모임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계획은 두잉 소개 간단히 하고, 각자 자기소개하고 두잉에 대한 희망(기대하는 바), 두잉활동을 하기 전에 드는 두려움, 기대감(두잉활동 후 되어 있을 자신의 모습) 한명 한명 구체적으로 들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제 8차 전국사회복지대학생정예화캠프 자료집에 있는  얼굴 익히기 프로그램(Ice Breaking)인 희망 나누기(Hopes, Fears and Expectations)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얼굴 익히기 프로그램(Ice Breaking)  희망 나누기(Hopes, Fears and Expectations)

종이쪽지를 준비하고, 참가자들에게 한 장씩 나누어준다. 그리고 집단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희망, 두려움, 기대감을 생각해보고, 순서대로 종이 위에 기록한다. 명확하게 기재해야 한다. 희망과 기대감을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때로 사람들은 소망(wishes)과 그래야만 하는 당위성을 혼돈한다. 다 쓰고 난 후 접어서 모은다. 다 모은 다음에는 각자 하나씩 집어서 보게 하고 자기 것인 경우에는 넣고 다시 집도록 한다. 그리고 그 종이쪽지에 쓴 내용이 마치 내가 쓴 것처럼 상상하도록 한다. 한 번에 한 명씩 다른 사람의 역할을 맡는 것이다. 그리고 그 씌여진 내용에 대해서 자기 식으로 언급하고 토론한다. 다 끝난 다음, 타인의 역할을 맡았을 때의 소감을 나눈다. 또한 그러한 내용을 쓴 사람을 마음 속에 그려볼 수 있는지 물어본다. 또 다른 사람이 내가 쓴 것을 가지고 역할한 것에 대한 느낌도 나눈다. 비슷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어떠했는지, 놀라지는 않았는지 물어본다. 두려움 란에 “바보취급 당하는 것”이라고 써 있는 경우, 방금 모두가 역할을 경험했기에 여기엔 아무도 바보가 없다는 것을 지적한다.


그것들을 바탕으로 2006년 두잉 활동을 잡아볼 수 있을 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렇게 하진 못했지만 모임시간동안 한 생각들을 위의 기준으로 각자 글로 적어 나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운당 찻집에서 찻집 운영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을 끝까지 경청하고, 모임을 마친 후 치우시기 힘드실 거라며 자리를 스스로 치우는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준 두잉 7기의 올 활동이 기대됩니다. 다시 한 번 두잉 7기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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