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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즐거운 도시락 모임을 가졌습니다!!

2006-04-05 21:39:06, Hit : 2735

작성자 : 최수지
세 번째 도시락 모임을 가졌습니다!! ^ㅡ^
지난 주와 같이 비빔밥을 비벼 먹었습니다.  


일시 : 2006년 4월 5일 식목일 12:00~1:20

장소 : 사회대 잔디밭

참여 : 김원한, 홍윤기,
         송은철, 여명화, 최수지, 김정례, 황경진, 김정희, 황소현
         객원맴버 김종우
        

햇살이 따뜻하고 예쁜 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봄 날씨였어요.
지난 주와 같은 재료를 들고 두잉 식구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두잉과 함께한 종우는 사회복지학과 03학번입니다.
오늘은 종우의 날렵하고 여유가 있는 비빔기술(^^;;)로
여느 때보다 더 맛있는 비빔밥을 먹을 수 있었어요 ^ㅡ^
맛있는 비빔밥과 함께 한 한가족 두잉!
정말 재미있는 점심시간이었습니다 ^ㅡ^


◆ 정예화캠프 LT - 이번 주 토요일 (4월 8일)에 있을 정예화캠프에서 우리가 할 활동과 일정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당일 아침 7시 차로 전북대학교에 가기로 했어요.
                           비용은 왕복으로 차비가 부담되기에 두잉 장학금을 신청하기로 하였고, 원한선배가
                           장학금을 신청하였습니다. 김원한, 황경진, 최수지, 여명화, 장동숙 이렇게 5명이
                           확정인원이고 은철선배가 일정이 확실하지 않아 고민중이랍니다.
                           뜻깊은 LT가 될 것 같아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 김영화 교수님과 책모임 일정 - 일정이 확실하게 잡혔습니다.
                                               다음주 월요일(4월 10일) 저녁 7시에 운당에서 책모임을 합니다.

◆ '사회복지를 하게 된 동기' 나눔 - 여명화, 김원한
  드디어!! 2주전에 계획했던 두잉의 나눔시간이 오늘 있었습니다!! ^ㅡ^ 사회복지를 하게 된 동기에 대해 얘기해 보았는데요. 시간이 넉넉치 못한 터라 명화와 원한선배, 그리고 오늘의 객원맴버 종우의 소감까지만 들었습니다.


수요일 점심 두잉 도시락 모임이 수목인 모임과 겹쳐서 정희랑 정례랑 소현이가 함께 할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시간 조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한가지 더!! 원한선배가 표경흠 선생님과의 공부를 제안했어요. 다양한 실무경험 - 특히 파워포인트 작업은 표경흠 선생님께 꼭 배워야 한다고 원한선배와 윤기선배가 강력하게 추천해주었습니다 ^ㅡ^ -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자고 했어요.

표경흠 선생님과 어떤 공부를 할 것인가와 두잉 도시락 모임 시간을 다시 정해야겠습니다.

매주 모임을 가지고 거의 매일 보는 사람들이지만 주어진 한시간 반이 항상 부족하네요. 밥 먹으면서 우정을 쌓느라 그런가 봅니다. 다음주에도 역시 비빔밥 모임을 할 것이구요. 오늘 다 듣지 못했던 다른 멤버들의 사회복지를 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또한 이번 주말 전북대에서 있을 정예화캠프 LT후기도 나눠야겠지요.

이번 한주도 활기차고 건강하게!! 아자아자!!^ㅡ^



김원한
수지의 나눔, 참 풍성합니다. '도시락모임 때마다 후기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에 사랑스런 7기 후배님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시간 되면 나눠주렴." 수지의 글, 감동 그 자체입니다. "고맙다! 수지야~" 2006-04-06
08: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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