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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사람들이 모여 삽겹살 파티를 하다.(상진, 후관, 진영, 효점, 상용이 형.. 이들의 공통점은)

2004-03-05 23:10:20, Hit : 2620

작성자 : 박진영
오후 6시 30분...



경북대 사회복지학과 사무실로 한 명씩, 한 명씩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일찍 부터 와 있었던 진영, 효점, 후관 그리고 멀리 전북대 교환학생으로 떠난 상진이도 힘찬 걸음으로 달려왔습니다. 삽겹살 냄새를 맡은 모양이지요...  



저희는 doing 4기이며 제 9차 정예화 캠프 준비팀  해바팀입니다.

동찬(경북대 97) 선배는 영주에 있어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아쉽습니다.



오늘은 정예화 캠프를 준비했던 우리들에게 상용 형(학과 조교 선생님)이 삽겹살을 사 주셨습니다.



고기를 구으며 캠프 이야기, 상진이의 전북대 생활 이야기, 새 학기 이야기로 꽃을 피웁니다.  상용이 형의 '정예화 캠프가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캠프가 고맙습니다.'의 문구는 캠프 내내 많은 사람들에게 사용되었고 자극을 주었던 내용임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의 싸인과 함께 소중한 감사의 글이 적힌 캠프 자료집을 정성스레 포장해서 선물로 드렸습니다.



단지 캠프가 즐거웠고, 누리고 배웠을 뿐인데, 맛있는 고기를 먹기만 했을 뿐인데 상용이 형은 오히려 저희에게 고맙다는 말만 계속 합니다. 그리고 서로 얼굴 보는 시간의 기회를 종종 가지자고 했습니다.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까페 활동과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 서로 나누었습니다. 상진이는 이제 서서히 경험하고 배우고 누린것에 대한 나눔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단순히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캠프가 끝이 난 후에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났고, 포럼별로, 수업시간, 세미나, 책을 일고  보고 듣고 배운 내용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얘기였습니다.



저는 다가 올 경북대 학술제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이 내용은 저희 학교 학술부장님과 상의를 먼저 해 봐야 할 것 같아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받은 선배님의 사랑을어떻게 후배들에게 전해 줄 수 있을까? 에 대한 상의도 했습니다.



doing의 활동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점심 시간에 모여 같이 밥을 먹으며 각자 일 주동안 경험하고 생활했던 일상들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물론 날씨가 풀리면 doing의 도시락 모임도 시작할 것 입니다.



가만히 지켜보던 상용이 형도 함께 즐거워했고,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섬김의 리더쉽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고, 평소에는 저희들에게 행동으로 보여 주십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탈 때가 가장 위험하다' 라는 말씀과 함께 겸손함과 진정한 실력과 덕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말씀도 빼 놓지 않습니다.



저녁을 먹은 뒤 후관이와 상용이 형과 헤어진 후에는 상진이와 효점이 저는 학교 캠퍼스를 가로 질러 집으로 향했습니다. 바래다 주고 배웅해 주고, 그리고 헤어 질 때는 꼬옥 안아 주었습니다. 상진이의 전북대 생활이 많은 배움과 감동과 즐거움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상용이 형이 있어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상진, 후관, 효점, 동찬, doing 선.후배, 그리고 경북대 사회복지학과 선,후배님들,, 이들이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저의 새학기는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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