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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하루~!!

2002-10-12 22:21:32, Hit : 2824

작성자 : 박혜련
오늘 아침에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어제 선물받은 새 지갑이었는데...

무지무지 속상하더군요..

근데 다행스럽게도, 버스안에서 제 지갑을 주운 분이,

지갑안에 있는 명함을 보고 기숙언니에게로 연락을 했고,

또 기숙언니가 저에게 연락을 줘서...

오늘 다시 지갑을 찾았답니다..

잠시, 에구 재수없어.. 또 지갑에 돈 다 빼가고.. 주민번호 도용하고..

그런 일 있겠지 하며 원망하고 나쁜 마음이 있었는데...

역시나, 아직은 주위에 좋은 사람이 훨씬 더 많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히히..

어쨌든 오늘 하루는 기분이 참 좋네요...

두잉 식구들 요즘 잘 지내나요?

두잉 홈페이지 들어와서, 꼬롬이 선배랑 동찬이 선배, 정훈이 언니 사진보면서..

참 많이 그립습니다..

우리 언제 한 번 모여요...

음... [연어]읽은 글이 생각나네요....

그리움, 이라고 일컫기엔 너무나 크고
기다림, 이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넓은 이 보고싶음.
삶이란 게 견딜 수 없는 것이면서 또한 견뎌내야 하는 거래지만
이 끝없는 보고싶음 앞에서는 삶도 무엇도 속수무책일 뿐이다..

두잉 식구 여러분~!!
보고싶습니다.. ^^


- 가을이라 자꾸만 센치해지는 유치뽕 혜련이었습니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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