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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잉 장학금에 관하여

2003-06-25 10:18:29, Hit : 2603

작성자 : 박진영

  어제는 성서종합사회복지관에 찾아가서 박시현 사회복지사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사회복지 순례를 위해 후원과 함께 지지와 격려도 받을 수 있는 자리였죠.

  어제 얘기 중에 두잉 장학금 얘기를 들었습니다.
  실습이나. 세미나, 학회를 가면 장학금을 후원하겠다는 두잉 선배님들의 말씀이었지요..
  
  받는 사람의 입장으로써 당당해져야 하나요?
  주고 받는 사람의 관계가 아니라 필요한 사람이 나누어 가지는, 서비스를 받는 사람이 주체로써 인식하고 행동해야 하나요?

그러기에는 제가 사회복지사의 자격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말과 실천이 다르니까요..
두잉 선배님들의 배려와 사랑에 당당해질 수가 없거든요.. 후배사랑은 내리 사랑이라지만 저는 항상 받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를 받는 사람으로써 주체적인 삶이  아니라, 우체통 같은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항상 편지를 받지만, 정작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아무도 볼 수 없으니까요..

그러나 어제 나누었던 얘기중에 두잉에서는 '사회복지사의 보람과 긍정적인 삶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자, 부정적인 얘기는 쉽게 들을 수 있으니..'

저도 긍정적인 생각을 강화하겠습니다. 이 돈을 가지고 순례기를 적어보고 멋진 사진도 찍고,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곳을 골라서 주말 여행도 하겠습니다.

이 장학금은 두잉 식구로서,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그리고 순례를 떠나는 후배로서 저를 믿고 저의 성장과 복지인의 길에 밑거름이 되는 소중한 돈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두잉 장학금에 대한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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