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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4 16:57:17, Hit : 2218

작성자 : 김선희
'이번주 불볕더위' 라는 문구를 몇주째 보는 것같네요...

다들 어찌 지내시는지?

간간히 소식이 들리는 식구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식구들이 더 많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기겠습니다 ^-^

현장릴레이는 잘 마치셨나요?

후기가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아쉽네요~


벌써 8월입니다...

올해 절반도 훌쩍 넘겨버린 8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박시현
정말이지 덥구나. 선희도 잘 지내는지, 휴가 다녀오느라 답글이 늦었네. 6차복지순례단과의 만남은 현장릴레이의 형식을 취하지 않았다. 그래도 많은 두잉식구들이 다녀갔다. 간만에 얼굴보니 좋더군. 선희도 보고 싶다. 2004-08-08
21:21:12

수정  
김동찬
땅이 높은 이곳 강원도도 햇살이 뜨거운데, 대구는 어떨까. 대구에서 땀흘리는 동료들 생각하면 나는 복 받았다. 2004-08-09
20:16:3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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