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공소모임 doing, 두잉홈페이지 / 게시판 ...
아이디
비밀번호
Home 모임소개 회원소개 게시판 자료실 방명록     
     이 곳은 doing 식구와 방문객들을 위한 게시판 공간입니다.
    최근 쏟아지는 광고성 글 때문에 글쓰기 권한을 회원가입자로 제한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게시판
  회원게시판
  현장릴레이
  두잉달맞이
  도시락모임
  책모임
  현장메아리(후삭제)
  나눔의 글(후삭제)
  질문과 답(후삭제)
 
 

:::: 회원게시판 ::::
doing 식구들이 안부를 전하며 지지와 격려와 도전을 얻는 전용게시판입니다.


 좋은 얘기

2004-05-12 18:46:29, Hit : 2435

작성자 : 김순혜

* 첫번째 이야기 *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 두번째 이야기 *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 세번째 이야기 *
인생에서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고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



* 네번째 이야기 *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 다섯번째 이야기 *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것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 여섯번째 이야기 *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을 꾸세요.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 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한 번이고 기회도 오직 한 번이니까요



* 일곱번째 이야기 *
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
한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 후 헤어졌을 때,
마치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



* 여덟번째 이야기 *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 아홉번째 이야기 *
부주의한 말은 싸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잔인한 말은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기적절한 말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습니다.
사랑스런 말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축복을 가져다 줍니다



* 열번째 이야기 *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 두세요.
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 받았다면
아마, 다른 사람도 상처 받았을 겁니다.



* 마지막 이야기 *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 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328
  ...   2
 김선희
2663 2004-08-04
327
  청량산에 시현형 
 김동찬
2634 2004-08-02
326
  명환이의 명복을 빌며.. 
 안기숙
2729 2004-07-17
325
  명환이 명복을 빕니다. 
 김동찬
2532 2004-07-14
324
  오랫만에...   3
 윤정훈
2527 2004-07-12
323
  방학은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4
 조연하
2560 2004-07-12
322
    [re] 2004년 여름, 두잉장학금 전달하였습니다. 
 김순혜
2485 2004-06-30
321
  2004년 여름, 두잉장학금 전달하였습니다. 
 김순혜
2606 2004-06-30
320
  두잉 장학금 신청하세요 
 박시현
2369 2004-06-29
319
  [사진 몇장] 철암마을 동찬이   2
 김동찬
2376 2004-06-26
318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교육에 참여하러 서울에 가요...   3
 김유정
2646 2004-06-15
317
  전북대 전공수업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1
 김상진
2592 2004-06-12
316
  6차복지순례에 지원하였습니다.   1
 김상진
2579 2004-06-09
315
  축! 이정아, 권용덕, 조효숭... 공무원 시험 합격   6
 박시현
2739 2004-06-03
314
  정무. 이번에 복지순례 갑니다!!!   5
 변정무
2576 2004-06-01
313
  풍경 2호점 약도 + 글... 
 변정무
2972 2004-05-27
312
  [축하] 풍경 사회복지사 조성태 아버지 되다.   3
 김동찬
2547 2004-05-25
311
  소식*^^*   4
 안기숙
2853 2004-05-19
  좋은 얘기 
 김순혜
2435 2004-05-12
309
  남구자활후견기관 자활공동체 '반짇고리' 창업 개업식   2
 김순혜
2608 2004-05-04

[1][2][3][4][5][6][7][8][9] 10 ..[26]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
 
copyleft by doing    
Club of committed social workers    doing    ::: since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