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공소모임 doing, 두잉홈페이지 / 게시판 ...
아이디
비밀번호
Home 모임소개 회원소개 게시판 자료실 방명록     
     이 곳은 doing 식구와 방문객들을 위한 게시판 공간입니다.
    최근 쏟아지는 광고성 글 때문에 글쓰기 권한을 회원가입자로 제한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게시판
  회원게시판
  현장릴레이
  두잉달맞이
  도시락모임
  책모임
  현장메아리(후삭제)
  나눔의 글(후삭제)
  질문과 답(후삭제)
 
 

:::: 회원게시판 ::::
doing 식구들이 안부를 전하며 지지와 격려와 도전을 얻는 전용게시판입니다.


 뜨거운 만큼 힘이 나는 여름을 보내고 싶어요~^^

2006-06-18 00:23:58, Hit : 3008

작성자 : 여명화
안녕하세요~
두잉 7기 여명화 입니다.^^

두잉 식구가 된지 벌써 한 학기가 지나가는데
제대로 글 한번 못 써본게 아쉬워서 재학생 종강 모임 후기를 쓰러 왔어요~
그런데 윤기선배가 먼저 제안했군요ㅎㅎ

참 바쁘고도 알찬 한 학기 였어요~
4학년 1학기를 맞이하며 나름대로 기대가 컸어요
저는 두잉과 함께 즐겁게 시작했지요
아직도 두잉 선배들과 7기가 모인 첫 날..
눈 날리던 날의 달맞이와 운당에서의 따뜻했던 첫 만남을 잊지 못해요~^^

잔디밭에서 햇살 받으며 비빔밥을 해먹던 것도..
신천 강변을 걸으며 얘기하고, 딜에서 먹은 맛난 저녁도..
선후배들과 정예화캠프 LT 준비팀을 하던 것도..
교수님과 책모임을 하던 그 역사적인 날도..
두잉이 있었기에 가능했지요~

두잉이라서 누릴 수 있었던 것을 모두 누려보았어요^^

두잉을 하면서 웃을 일이 더 많아졌구요
기쁜 일도 많아졌어요. 감사해요

4학년..
어쩌면 취업 때문에 스트레스만 쌓여갔을 시기였겠지만..
고민을 나누면서 반이 되었구요
4학년인데 뭘 해~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었던 활동들..
누구보다 즐기면서 했기에 지금의 제가 가능했던 것 같아요
특히 정예화캠프 LT를 준비하면서 후배들과 함께 만들어갔던 추억은
두고두고 저에게 큰 힘이 될꺼라 믿어요^^

종강모임에서도 나누었듯이
만남 자체가 즐거웠고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든든했구요
무언가를 특별히 한 것 같지 않으나 우린 소중한 것을 풍성하게 나누었어요

그래서 2학기 두잉 더욱 기대되요~!!

저의 여름방학에 대해 소개해드릴께요~

6월엔 26~30일까지 정예화캠프를 다녀올꺼에요^^
26~27일은 오지사회사업팀 합동연수랍니다.
두잉 부스에 대해서 종강모임이 있은 후 함께 고민해 보았는데요
활동 중심으로 두잉 그대로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자 합니다
재밌고 유익한 두잉만의 부스가 탄생할테니 기대해주세요~

7월엔 북구 복지계획을 위한 지역주민 욕구조사 조사원으로 활동하구요
21~31일 양원석 선생님, 이성종 선생님과 복지1세대탐방순례를 다녀올 예정이에요

8월은 2~24일까지 1기 농촌사회사업팀으로서 활동합니다.
두잉에선 효민이와 은철선배가 함께 합니다. 04학번의 미화두요~
순례 일정으로 인해 전남 곡성과 경남 거창에서 8월 한달만 참여하도록 허락받았어요^^

요즘은 정예화캠프를 앞두고 일촌맺기를 하고 있는데요
전국구 복지인이 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 열심히 참여중이에요^^

신나게 즐기고 돌아오겠습니다!
두잉 식구 모두 즐거운 여름 보내시구요~
건강 생각해서 보신은 잊지 마시구요^^

참~ 오늘 예천을 지나다가 후관언니가 생각나서 연락을 했더니
언니 적응하고 잘 지낸다고 해요^^ 감사하죠~

정말 마지막으로
시현 선배님~ 박순미 선생님~
아빠, 엄마가 되신 것 정말 축하드려요^^
목요일 통화 중 저의 노래 들으셨나요?ㅋ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너무 기뻐요! 예쁜 아가가 태어날 것 같아요^^

다시 보니 수다스럽지 않았나 걱정이네요..
한학기 동안의 생각들을 정리하자니 이렇게 길어졌어요

방학때도 두잉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하고 지지하기로 해요^^
저도 틈틈히 들어와서 소식 남길께요~♡



홍윤기
명화야 고맙다. ^^ 방학 즐겁게 잘 보내렴~ 2006-06-22
11:41:53

수정  


공지
  게시판 글쓰기 회원가입자로 제한 (카페이용 부탁) 
 doing
2988 2007-03-09
507
  철암아이들과 광활팀 
 김동찬
2976 2006-08-25
506
  2006.6.21 두잉 수다떨다.   1
 전효민
2944 2006-06-22
  뜨거운 만큼 힘이 나는 여름을 보내고 싶어요~^^   1
 여명화
3008 2006-06-18
504
  두잉 재학생 식구들에게 드리는 제안! 
 전효민
2839 2006-06-13
503
  두잉 재학생 1학기 종강모임 언제가 좋을까요?   5
 송은철
2292 2006-06-10
502
  11차 전국 사회복지 대학생 정예화 캠프" 대한민국복지네트위크를 구축하라!"   2
 전효민
2349 2006-06-08
501
  오랜 잠수를 끝내고...   2
 박혜련
2282 2006-05-30
500
  오랜만이네요~^^   2
 김은성
2333 2006-05-28
499
  귀국인사> Doing 6기 김전효민 귀국했습니다.   6
 전효민
2262 2006-05-22
498
  기숙입니다...   4
 안기숙
2323 2006-05-19
497
  취업했어요~   8
 김후관
2522 2006-05-14
496
  5월 달맞이 15일 월요일, 경북대 사회대   3
 박시현
2257 2006-05-10
495
  다들 잘 지내시나요??   2
 조효숭
2261 2006-04-27
494
  [나를 키운 한 권의 책]공부에 경제원리를 적용해서는 안된다   2
 김원한
2337 2006-04-23
493
  2006 우리 학과 새내기들 보실래요?   3
 김원한
2202 2006-04-23
492
  필리핀에 있는 6기 김전효민 소식 전할까요?   6
 전효민
2448 2006-04-18
491
  축하해주세요^^*   10
 이지희
2550 2006-04-15
490
  경북대 미니캠프 - 준비상황 (2006.4.12 고침) 
 김원한
2217 2006-04-12
489
  [한덕연]경북대학교에 제안합니다.   9
 김원한
2370 2006-04-09

1 [2][3][4][5][6][7][8][9][10]..[26]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또미
 
copyleft by doing    
Club of committed social workers    doing    ::: since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