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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연]경북대학교에 제안합니다.

2006-04-09 11:54:55, Hit : 2347

작성자 : 김원한
2차 LT
작은 캠프...


5월 5일 어린이날 오후부터 6일 토요일 오후까지
경북대학교에서 하고 싶습니다.



5월 5일 오후 2시부터~

복지예술단 공연 : 정예화캠프 노래 다 부릅니다
포크댄스 : 정보원에서 3기 합숙, 5차 순례 때 추던 포크댄스를 다시 하겠습니다.
캠프 때 수시로 즐길 포크댄스입니다.
리셉션 : 경북대학교 선배님들이 베푸는 환영 만찬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소개
리셉션 시작할 때 프리젠테이션 간단히 하고,
(교수님과 선배님들도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도록)
나머지는 영상 상영 및 전시의 방법으로, 식사 및 휴식 시간에 자유롭게 볼 수 있게 해요.
경북대학교 학생들의 활동 자료집(특히 학술제 자료집), 사진, 판넬, 현수막 등 전시하고,
컴퓨터를 이용하여 동영상, 슬라이드 쇼도 계속 돌아가게 해주세요.
학생들이나 교수님들, 선배님들을 취재 또는 인터뷰(자랑, 격려 또는 축하 메시지 등) 해서 영상으로 보여주세요.
슬라이드 쇼나, 사진에 반드시 캡션(자막) 달아 주세요.
스토리가 있는 사진~

저녁 강좌 : 다양한 공개 강좌, 분야별 간담회
분야별로 골고루 선배 복지인 한 분씩 모셔서
실무 사례 중심으로 현장을 이야기해요.

첫 시간은 전체 선배님들을 앞으로 모셔서 10~20분씩 공개강좌를 하고,
그 다음 시간은 분야별로 나누어서 간담회를 합니다.

제10차 정예화캠프를 준비하던 7차 복지순례에서 이런 식으로 지역 모임을 했지요.

홈스테이 : 경북대학교 학생들, 대구에 사는 학생들,
그리고 대구에 계시는 정보원 동문들 집에서 숙박합니다.
그 집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옵니다.


5월 6일 토요일

복지인의 노래, 소모임 제안설명

오전 소모임

점심은 경북대 교수님들께서 사주시면 어떨까요?
김밥 한 줄이면 족합니다.

오후에는 복지인의 노래, 춤 복습하고,
오전 소모임 활동 간략 보고하고,
C-파일과 C-Sheet 교제하고,
사진 찍고,
두 줄로 서서 포옹하자.

대구지역 학생들은 물론이고 전국 각 지역의 학생들에게 적극 홍보, 초청해요.
경북대학교, 대구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사이버대학교...
스테이 홈 제공해주실 학생들 많이 찾아봐요.

C-파일과 C-Sheet 만들어요.
명함 만들어요.
정보원 로고 넣어서 기념 티셔츠 만들어요.
현수막 많이 만들어요.
학교별로 만들어와요.
정보원에서도 여러 개 만들어 갑니다.
(정보원 현수막 시안 - 첨부파일)

전시마당도 벌여보아요.
여러 학교나 동아리에서 전시마당 꾸며주면 좋겠네요.
개인 전시마당도 좋구요.

복지예술단 모집해요.
노래 잘하는 사람,
춤 잘추는 사람,
악기 연주할 줄 아는 사람 (Drum은 창완이가 한대요. 베이스, 일렉, 키보드)
예술단은 22일, 29일에 연습해요. (전날 밤에 모여서 1박2일씩)

5월 4일 밤에 모여서 5일 오전까지 또 연습해요.
춤도 만들고, 추임새와 환호하는 동작도 고안해요.


원한아~
학교에서 악기 빌릴 수 있나?
아니면, 동아리에서 빌려보자.


목표 인원 : 200~300명

* 원문 링크 : Committed Social Workers 11차정예화캠프 게시판, 94번 글



김원한
두잉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06-04-09
11:58:40

수정  
김상진
리셉션과 홈스테이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필요하면 개인현수막을 미리 만드는 것도 고려하겠습니다. 다른 것은 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다른 두잉식구들의 의견도 기다리겠습니다. 2006-04-09
22:10:59

수정  
김원한
가슴이 뜁니다. 제 자신에게, 학과 후배님들에게,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둘도 없는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2006-04-09
22:35:52

수정  
박진영
행상의 개최, 취지, 참여 모두 찬성하고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다만, 이 행사에서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참여 및 동문들의 참여는 원한이가 감내해 내기는 힘이 들겠지요... 여러 선배님들의 힘을 빌려야 될 듯 싶은데, 그렇다면 공식적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교수님께 정식으로 보고를 드리고, 필요하다면 정보원에 공문서를 부탁드려 학교와 학과에서 공식적으로 지원을 요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06-04-09
23:10:03

수정  
박진영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날 학과 소개 및 동문선배 리셉션은 졸업하신 선배민들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다행이 지난 4월 7일, 동창회가 다시 결성되고 모임을 가졌다 합니다. 이것을 계기로 동창회에서 후배들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첫번째 계기를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학생회와 학생들도 좋은 자료를 남겨 선배님들께 보여드린다면 좋은 선물이 되겠지요... 그리고, 선배초청 강의는 현장에 계신 선배님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분야별로 훌륭한 선배님들을 초청할 수 있겠지요... 이 것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시민사회, 노인, 전담공무원, 복지관(재가복지 포함), 생활시설, 자활, 광활 등의 휼륭하신 선배님들을 초청하면 되겠지요^^.. 아마 그 선배님들께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6-04-09
23:15:54

수정  
박진영
그리고 다음날 행사는 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행사진행관계에서 살펴보면, 200~300명의 규모는 사회대에서 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전산소 정도를 빌려야겠지요.. 또한 밴드를 운영하는 것도 쉬워보이지는 않습니다. 공식적으로 자금을 지불하지 않고 악기를 대여해 줄 만한 곳이 잘 없지요^^ 그리고 전산소에서 악기를 사용해도 될지 의문입니다. (도서관이 바로 옆이라서...) 그래서 차라리 밴드보다는 복지인의 노래와 복지 댄스정도로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홈스테이는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요청해 본다면 충분히 가능하겠지요^^
2006-04-09
23:19:42

수정  
박진영
원한이와 두잉, 그리고 학생회에서 주도적으로 진행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최를 하는 방향에서 고민과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전산소 장소가 여의치 않다면, 선착순 혹은 규모를 줄여 사회대 강의실에서 하는 방법도 있고, 내용과 방식을 바꾸어 행사가 가능한 방향에서 추진했으면 합니다. 가령, 장소와 여건이 허락치 않아 힘이 던다 보다는 장소와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행사의 규모와 방식을 바꾸는 것이 좋지 않난 합니다.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학부생들에게는 사회복지의 꿈과 열정을 느껴볼 수 있고, 훌륭한 동문 선배님들을 만나 볼 수 있고, 전국에 있는 학생들에게 우리 학과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아울러, 동문 선배님들께는 후배 사랑을 실천해 볼 수 있는 더 없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교수님들께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려 학생들과 학과를 빛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원한아^^ 기획서를 만들어 보고 배교수님을 찾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말로 대신하지 말고, 이행상의 근본 취지와 우리학과에서 우리 학교에서 개최했을 때 어떤 강점과 비전이 있는지 상세히 만들어 봐라.. 그래서 당당하게 요구를 해 봐라... 우리가 하자고
2006-04-09
23:24:38

수정  
박시현
나도 대환영이고, 있는 힘껏 돕고 싶다. 2006-04-10
08:04:08

수정  
최수지
가슴이 두근두근 뜁니다. 더불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걱정도 됩니다. 홍보물을 만들거나 행사를 위한 세팅을 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홈스테이도 가능하도록 집에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하나 찾아갈께요 방법을 많이 알려주세요~ 2006-04-11
13:29:1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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