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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두 무사하죠?

2003-02-18 23:07:56, Hit : 2197

작성자 : 김선희
언니두 괜찮죠?
아까 혜련이가 사고나기 30분전에 지하철 탔다는 얘기 듣고 어찌나 놀랬던지...
저희집은 한바탕 난리가 났었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집을 나섰는데 사고나고 얼마 후에 뉴스에서 '김선희'라는 이름이 여러번 나왔다고 하더군요
나이도 나오지 않은채 이름만 나온대다 전화마저 불통이라 온 집안 식구들이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 하더군요.
저희 엄마는 응급실에 전화까지 하셨대요
그것도 모르고 전 영화를 보고 있었으니... 정말 죄스러울 따름이죠

저녁에 집에 와서 뉴스를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친구랑 돌아다니지 말고 일찍 집에 와서 뉴스속보 보고 있을껄하는 후회도 들구요..
무엇보다 이렇게 살아있음이 돌아가신 분들께 죄송스럽기까지 하네요.
그리구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분들 몫까지 정말 열심히....

이제는 정말 덤으로 산다는 말, 어제 죽은 이가 그렇게 바라던 내일이라는 말.. 무슨 뜻인지 알것같습니다.
정말정말 열심히,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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