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공소모임 doing, 두잉홈페이지 / 게시판 ...
아이디
비밀번호
Home 모임소개 회원소개 게시판 자료실 방명록     
     이 곳은 doing 식구와 방문객들을 위한 게시판 공간입니다.
    최근 쏟아지는 광고성 글 때문에 글쓰기 권한을 회원가입자로 제한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게시판
  회원게시판
  현장릴레이
  두잉달맞이
  도시락모임
  책모임
  현장메아리(후삭제)
  나눔의 글(후삭제)
  질문과 답(후삭제)
 
 

:::: 회원게시판 ::::
doing 식구들이 안부를 전하며 지지와 격려와 도전을 얻는 전용게시판입니다.


 두잉 장학금 신청하세요

2004-06-29 22:33:06, Hit : 2369

작성자 : 박시현
두잉 장학금 알고 계신가요?

먼저 현장으로 나와서 일하고 있는 많은 두잉선후배들이 십시일반으로 장학금을 만들었습니다.

학교다닐 때 이곳저곳 다니며 열심히 배우고 싶지만, 재정적으로 가끔 머뭇거렸던 것을 기억하니다. 열심히 학업에만 전념하고 싶었지만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아 아르바이트도 하며 보냈던 4학년 시절도 있었습니다.

두잉의 후배들이 조금이나마 그러한 머뭇거림과 힘겨움을 덜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단순한 후원금이 아닙니다.

늘 믿음직스러운 두잉 후배들에게 대한 투자입니다. 열심히 받아서 쓰시고, 졸업 후 돈을 벌게되면 그때다시 십시일반 두잉장학금에 동참하여 주십시요.

=============

제가 알기로 이번 여름방학 동안 학습을 위해 먼 길 떠나는 유정이 상진이 정무에게 두잉장학금이 지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여유자금이 있다하니 두잉자료실의 장학금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해 주십시요.

그리고, 먼저 현장에 계신 두잉선배들께는 십시일반 두잉장학금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328
  청량산에 시현형 
 김동찬
2634 2004-08-02
327
    동찬이 덕분에 잘 도착했다   1
 박시현
2578 2004-08-08
326
  명환이의 명복을 빌며.. 
 안기숙
2729 2004-07-17
325
  명환이 명복을 빕니다. 
 김동찬
2532 2004-07-14
324
  오랫만에...   3
 윤정훈
2527 2004-07-12
323
  방학은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4
 조연하
2560 2004-07-12
322
  2004년 여름, 두잉장학금 전달하였습니다. 
 김순혜
2606 2004-06-30
321
    [re] 2004년 여름, 두잉장학금 전달하였습니다. 
 김순혜
2485 2004-06-30
  두잉 장학금 신청하세요 
 박시현
2369 2004-06-29
319
  [사진 몇장] 철암마을 동찬이   2
 김동찬
2376 2004-06-26
318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교육에 참여하러 서울에 가요...   3
 김유정
2646 2004-06-15
317
  전북대 전공수업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1
 김상진
2592 2004-06-12
316
  6차복지순례에 지원하였습니다.   1
 김상진
2579 2004-06-09
315
  축! 이정아, 권용덕, 조효숭... 공무원 시험 합격   6
 박시현
2739 2004-06-03
314
  정무. 이번에 복지순례 갑니다!!!   5
 변정무
2576 2004-06-01
313
  풍경 2호점 약도 + 글... 
 변정무
2972 2004-05-27
312
  [축하] 풍경 사회복지사 조성태 아버지 되다.   3
 김동찬
2547 2004-05-25
311
  소식*^^*   4
 안기숙
2853 2004-05-19
310
  좋은 얘기 
 김순혜
2437 2004-05-12
309
  남구자활후견기관 자활공동체 '반짇고리' 창업 개업식   2
 김순혜
2608 2004-05-04

[1][2][3][4][5][6][7][8][9] 10 ..[26]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
 
copyleft by doing    
Club of committed social workers    doing    ::: since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