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사, 긴 여운... 한 줄 메모장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박시현
새로운 버전으로 홈페이지를 바꾸면서, 한 줄 메모장 기능을 종료 합니다. 그동안 오고간 얘기를 정겹고 소중합니다. 이 글들을 두고 두고 보고 싶네요.
10.12
  김동찬
광산지역사회사업실 http://naturalfare.org 에 하는 일 (과정과 양식) 공유합니다.
08.23
  박시현
주말을 이용해서 두잉 홈페이지 텍스트모드로 전환합니다.
자료는 그대로 두되 링크만 걸겠습니다.
07.14
  김원한
두잉 카페 가입했습니다. / 두잉 현수막을 만들려고 합니다. 의견 있으신 분, 연락 주세요. 010-7979-7803
06.25
  김상진
오늘 각 기수 담당자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두잉책을 제작 중입니다. 0기식구들의 학번, 연락처, 소속기관, 그리고 한마디를 파악해주세요. 자기 기수를 파악하셔서 가급적 오늘 저녁까지 binson79@dreamwiz.com로 보내주세요 상진" 그러니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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