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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찬 2003년을 기대하며..

2002-12-31 13:35:54, Hit : 2672

작성자 : 김순혜
모두들 바쁜 연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이번 두잉 송년파티에는 참석을 못하게 되어
무지 아쉬웠답니다.
너무들 보고싶었는데...
반가운 손님들도 있었다고 하니 더더욱 그렇네요.

전 그날
우리 법인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윤도현밴드 콘서트를 보러갔었습니다.
멋진 정아의 공연을 보지 못해
아쉬움과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이네요.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스트레스 확 풀고 왔었지요.
평소 가보고 싶었던 윤밴콘서트라 더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한번 맛들이고 나니 이제 다른 콘서트도 막 가고 싶은거 있죠?
1월 20일 인가? 부활도 콘서트를 가진다고 하던데 순간 귀가 솔깃 하더라구요..
*^^* 암튼 이러한 문화적인 경험이 사람에게 활력을 주니 더더욱 감사할 일입니다.

무아지경에 빠져 노래부르며 공연을 진행하는 윤도현밴드를 보며
전에 자활후견기관 신입실무자 연수에서 타자활후견기관 관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라 더욱 가슴 설레고 감명깊었던 공연이 된 것 같아요.
"자활활동가는 무아지경의 상태로 활동해야 한다."
정확한 말씀이 떠오르진 않지만 아무튼 이러한 내용이었지요..
하지만 그 감흥, 느낌은 가슴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답니다.

서론이 어찌나 긴지...
이것도 새해에는 좀 고쳐야 겠네요..*^^*

우리 두잉식구들~~
2002년 마무리 자알 하시구요.
(그러고보니 2002년은 수네한테 참 의미가 많았던 해이네요..
졸업에다 취업-첫 사회생활경험, 그리고...기타 등등)

내일이면 맞이하게 될 2003년도 희망차게... 아시죠?
그리구 모두 행복하세요!!!

수네는
2003년 나만의 기조를 하나 만들었답니다.
"솔직하게~씩씩하게~자연스럽게~"
*^^*

모두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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